[그때 그 시절 그대로, 혜화동] 혜화동에 왔으면 혜화가 들어가야지~!


군침도는 최강 수제버거 <혜화동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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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가득! 양도 가득! 손수 제작하는> 

한끼 식사로도 충분하면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음식이 뭐가 있을까? 바로 햄버거라고 할 수 있다. 햄버거, 이 단순한 음식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음식이면서 단순히 빵 사이에 고기 패티를 넣은 음식이 아닌, 현대인의 삶을 반영하는 하나의 상징이기도 하다. 햄버거의 매력은 그 간단함에서 나오는데 기본적으로 빵, 고기 패티, 채소, 소스만으로 구성되지만, 그 조합은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각국의 문화와 입맛에 맞게 다양한 재료와 조리법이 더해지면서, 햄버거는 끊임없이 진화해왔다. 빠르고 손쉬운 패스트푸드 일인자를 넘어 이제 더 정성이 담기고 푸짐해지며 수제버거가 대세가 되고 있는 가운데, 마로니에 공원 뒤쪽 대학로의 숨겨진 수제버거집이 있다! 정성 가득 푸짐한 버거를 손수제작 하는 곳으로 혜화동에 왔다면 '혜화동버거'를 꼭 먹어봐야 한다.



<예술의 거리에서 예술적인 맛을 만나는> 

햄버거는 더 이상 '빠르고 저렴한 음식'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고 있다. 신선한 재료와 정성스러운 조리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수제버거는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 잡으면서 햄버거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혜화동버거'는 테이블마다 정성스럽게 만들어지는 버거들로 마치 작은 예술 작품처럼 느껴지게 한다. 테이블당 주문을 받아 줄지어 나오는 버거들의 모습이 너무나 귀엽다. 단품 주문부터 세트 주문까지 다채로운 선택지가 있기 때문에 누구나 취향에 맞는 버거를 양에 맞게 즐길 수 있다. 비주얼과 맛, 그 두 가지를 완벽하게 조화시킨 '혜화동 버거'는 식사이자 디저트 같은 아주 맛있는 버거를 제공한다. 짭짤하고 고소한 맛, 촉촉한 식감이 어우러져 한 입 베어 물 때마다 입안 가득 퍼지는 행복을 느껴본 사람만이 알것이다.




<단짠의 조화와 특별한 메뉴로 알차게> 

햄버거를 보자마자 드는 생각은 '비주얼이 너무나 좋고 정말 푸짐하게 나와서 가격하고 딱 맞다!'는 생각. 짭잘하면서 고소하고 촉촉한 식감이 입안을 가득 채우는 햄버거가 너무나 만족스럽게 한다. 이곳에는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도넛도 있어서 수제버거와 같이먹으면 단짠단짠의 환상을 만든다. 또한 버거의 빵(번)을 도넛으로 한 도넛치즈버거도 있다. 도넛을 일반 번(빵)처럼 사용하여 패티와 속재료 사이에 낀 소스가 녹아들어가면서 쫄깃하다. 특별한 버거를 먹어보고 싶었던 사람이라면 너무 도전할만 하다. 구워서 향기가 가득한 직화패티위에 치즈가 질펀하게 녹아있고 그 위에 토마토, 양파, 양상추등이 들어가 신선하게 융합하고 있다. 아삭아삭한 식감을 뚫고 내려가 꾸덕하고 푹신한 빵까지 씹는 맛, 먹는 맛, 음미하는 맛이 다 어우러진다. 활홀하다는 말밖에는 나오지 않는다.




<입안에서 펼쳐지는 맛의 공연!> 

혜화동을 왔다는 것은 연극,뮤지컬,전시 등 공연,전시를 보러온 사람이 많을 것이다. 공연을 보기까지 시간이 애매하게 남았거나 일이 끝나고 넘어와서 살짝 출출할 때, 배가 고픈데 일반적인 음식점이 아닌 힙하고 간편한 음식을 먹고 싶을 때, 짭잘하면서 달달하고 푸짐하게 먹고싶을 때! '혜화동버거'만 한 것이 없다. 따끈하게 바로 만들어진 버거를 보면 비주얼만으로도 바로 느껴질 것이고, 짭잘하고 바삭한 감자튀김은 밀크쉐이크에 찍어먹어도 맛있다. 다양한 재료가 서로를 보완하며 높은 시너지의 맛을 내는 수제버거는 입 안에서 이미 공연을 펼치고 있다. 햄버거와 함께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탄산음료나 맥주까지! 변칙적인 현대사회의 힙한 맛을 지금 바로 느껴보길 바란다.



📍 주소  서울 종로구 동숭3길 6-4 1층 혜화동버거 

🕖 영업시간  매일 11:30 - 21:30 (15:00 - 17:00 브레이크타임)

📞 문의 0507-1330-0125 

💻 홈페이지 (링크) 


* 해당 콘텐츠는 트리퍼 Rio에디터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료 첨부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