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22버스를 타고, 부암동] 공간마다 예술이 느껴지는


덩쿨처험 얽힌 예술의 선율 <아트 포 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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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묻고, 같이 묻어지는 카페> 

서울 부암동의 북악산 자락에 자리 잡은 곳, 걸어서 어느 정도 올라가다보면 아름다운 한옥이 보인다. 이곳의 이름은  '아트 포 라이프'로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예술적 감각이 넘치는 곳이다. 세계적인 오보에 연주자였던 사장님과 플루트 연주자인 사모님이 운영하는 갤러리 겸 레스토랑, 카페로, 예술과 삶이 어우러진 공간을 추구한다. '아트 포 라이프'는 한옥 건물 내부에 고즈넉한 분위기가 클래식 음악과 함께 잘 녹아든다. 사장님이 직접 찍은 인물 사진과 다양한 오브제가 장식되어 있어 예술적인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



<음악의 비밀정원처럼 프라이빗하게> 

'아트 포 라이프'는 음악과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간으로, 한옥의 전통적인 공간 속에 유럽의 클래식이 함께한다. 내부는 직접 찍은 사진들과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들이 있어서 말린 꽃 하나마저 예술적으로 보인다. 적절한 집중과 여백의 공간활용으로 그런 느낌을 강화하는 것 같다. 고즈넉한 분위기와 아름다운 공간이 펼쳐져 있어, 카페인 동시에 레스토랑이면서, 음악전시회 같기도 하다. 핸드 드립 아메리카노부터 카프레제 샐러드, 스테이크, 파스타 등 다양한 음식과 와인을 행복하게 즐겨보자.


<내 삶을 위한 예술, 그리고 음식> 

'아트 포 라이프'는 마치 소나타 형식을 빌린 듯, 1악장 알레그로인 공연장, 2악장 아다지오인 한옥, 그리고 3악장 알레그로 론도인 레스토랑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기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곳이다. 음악, 사진, 미술, 공예 등 다양한 예술을 통해 인간의 삶을 축제로 만들고자 하는 사장님의 철학이 담겨져 있어 사물 하나하나 더 자세히 보고 싶어진다. 2003년 뜻을 모아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든 이후 벌써 11년이 된 아트 포 라이프. 말 그대로 인생을 위한, 내 삶을 위한 예술을 느껴보길 바란다.



<내 삶을 위한 예술, 그리고 음식> 

‘작은 음악회’가 열리기도 하고 이곳을 들리는 예술가들이 정말 많다. 붐비지 않고 조용하게 식사와 와인 한 잔을 할 수 있어 좋다. 정원처럼 나 있는 야외 테이블엔 덩쿨과 초록빛의 나무들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곳에서 많이 보이는 사진에 대해 "사진을 찍으면 음악이 보여요. 음악을 하면 그림이 보이고, 그림을 하면 건축이 보이죠." 라고 사장님께서 말한 적이 있다. 삶도 예술과 통한다는 철학으로 선한 영향력을 가지고 좋은 일도 많이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깊은 맛의 커피와 이탈리안 음식, 와인까지 우리 삶에도 예술적 선율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 주소  서울 종로구 백석동길 97  

🕖 영업시간  매일 11:30 - 23:0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 문의 02-3217-9364 

💻 홈페이지 (링크) (네이버지도) 


* 해당 콘텐츠는 트리퍼 Rio에디터가 네이버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료 첨부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