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22버스를 타고, 부암동] 은은한 노을과 함께 꿈같은 만찬


탁 트인 전경과 함께하는 럭셔리한 풍경 <아델라 베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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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음식과 함께>

아델라 베일리는 자연 속에서 고급스럽게 식사나 카페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처럼, 너무나 아름답고 평온한 뷰를 자랑한다. 연인들의 데이트는 물론 가족 단위의 외식 장소로도 손색이 없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부암동에 자리한 '아델라 베일리'는 유러피안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이면서 스몰웨딩으로도 유명한 곳으로, 이곳은 최소 80명부터 300명까지의 다양한 인원을 수용할 수 있고 시크릿 가든, 플랫 가든, 힐 가든과 같은 다양한 웨딩 스폿을 제공하여 신랑과 신부가 원하는 분위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자연과 함께 로맨틱한 분위기를 최대한 느끼고 싶다면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탁 트인 개방감과 낭만이 넘치는>

이곳을 찾으면 제일 먼저 향기로운 아카시아가 맞이한다. 복잡한 도심의 소음은 사라지고 새로운 세계로 온 느낌이다. 실내 1층이 통창으로 뻥 뚫려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 들고 테이블이 여유있게 배치되어 있어 개방감이 좋다. 2층에는 실내공간이 아담하게 준비되어 있고, 3층으로 가면 확 트인 루프탑 공간이 나온다. 일단 전경부터 만족스러운데 맛으로도 만족감을 더한다. 새우 링귀니 파스타와 피자는 물론, 루꼴라 프로슈토 피자와 명란 감태 오일 파스타와 같은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고 뿐만 아니라 런치나 디너도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격으로 즐길 수 있어 특별한 하루를 완성시키는 기분이다.




<어제와 내일 사이에 지금 이 순간>

아델라 베일리, 어제의 추억과 내일의 희망 보다 '지금 이순간'을 더욱 소중하게 만들어준다. 주변의 산이 있고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이는 풍경, 그리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까지 완벽하다. 음식은 고급스러운 품질로 훌륭한 맛을 자랑하고 특히, 실내와 야외를 아름답게 조화시킨 인테리어로 소중한 시간을 예쁘게 보낼 수 있다. 이러한 시간들이 우리의 삶을 더 아름답고 풍성하게 채우지 않을까? 노을뷰가 유명한 아델라 베일리에서 낭만을 제대로 즐겨보자.


<빛나는 나의 하루를 즐기는 방법>

레스토랑에서 고급스러운 음식과 시간을 보내는 것도 가능하고, 탁 트인 풍경을 벗삼아 커피 한잔을 하기도 좋은 '아델라베일리' 저녁이 되면 야외에 있는 조명들이 불이 켜지고 은은한 야경이 펼져진다. 살랑살랑 부는 바람까지 아름다운 낭만을 높여준다. 소중한 날 혹은 소중한 날로 만들고 싶다면 이곳을 찾는 것이 최적일 것 같다. 부암동 속에 숨은 명소를 찾고 있었다면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과 함께 꼭 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 주소  서울 종로구 북악산로 48 

🕖 영업시간  매일 11:30 - 22:00 (21:00 라스트오더)

📞 문의 0507-1339-0707 

💻 홈페이지 (링크) 


* 해당 콘텐츠는 트리퍼 Rio에디터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료 첨부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