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22버스를 타고, 부암동] 금속과 유리의 아름다움이 만나는 공방


 시간을 넘어 전해지는 전통의 색<Y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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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의 금속공예, 그리고 칠보공예> 

칠보는 금속 등의 재료에 유리질을 녹여 붙이는 과정을 거쳐 장식하는 공예이다. 마치 일곱 가지 보물과 같은 색상이 난다하여 ‘칠보’라 한다. 우리 나라에서는 ‘파란’이라고도 불렸다. 'Y공방'은 이러한 칠보공예, 금속공예를 바탕으로 전통의 아름다움을 만드는 곳이다. 나무공예는 우리에게 익숙하지만 '칠보'는 익숙치 않다. 하지만 이러한 칠보의 아름다움을 직접 보게 된다면 빛이 만들어내는 화려함과 기품에 푹 빠질 것이다. 조용한 부암동에서 느껴볼 수 있는 공방은 'Y공방'이 제일 특별하게 다가온다.


<전통예술의 향기가 풍기는 작업실> 

우리가 무엇을 만들 때에는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게 된다. 새로운 창작물을 만들기 위해서 생각하고 집중하는 시간을 통해 새로운 예술이 펼쳐지게 된다. 칠보의 특색은 같은 색상이라 하더라도 소성과정 및 바탕재료에 따라 발색이 달라지기도 한다. 따라서그 재료의 열팽창률·수축률·융점 등의 특성을 잘 활용하면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다. 'Y'공방은 이러한 칠보와 금속 자체의 다양한 형태 및 재질을 사용하여 전통적인 아이템을 만들고 있다.



<장인의 손길, 섬세함이 살아 숨쉬는> 

'Y공방'은 전통의 아름다움을 빛나는 유리와 금속을 사용하여 더욱 화려하게 만든다. 이곳에서는 금속공예와 칠보공예의 미학을 탐구하며, 수공예의 진정한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Y'공방'은 공예품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보물창고와도 같다. 금속이 지닌 고유의 빛과 질감, 무게감을 살려내며 작품마다 고유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여기에는 장인의 섬세한 손길과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경험이 깃들어 있다.



<영롱한 광채, 그 속에 담긴 무한한 가능성> 

'Y공방'을 찾는 이들은 단순히 아름다운 공예품을 감상하는 것뿐만 아니라, 공예가 지닌 깊은 의미와 가치를 함께 알 수 있다. 이곳에서는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내가 직접 만드는 금속공예, 칠보공예를 체험할 수 있다. 만들어지는 각각의 작품은 전통과 현대, 기술과 예술이 섬세하게 담겨져 있다. 자신의 창의성과 예술성을 새로운 방법으로 자극할 수 있는 'Y공방'은 다양한 금속공예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이자, 전통적인 장식품을 얻을 수 있는 기회도 된다. 유니크한 나만의 아이템을 찾아보길 바란다.



📍 주소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9길 1 Laboratory Y 

🕖 영업시간  (문의)

📞 문의 010-3395-8301 

💻 홈페이지 (링크) 


* 해당 콘텐츠는 트리퍼 Rio에디터가 네이버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료 첨부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