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햇살 같은, 행궁동> 이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음악으로 녹아든 향긋한 순간  <롱플레이어> 

#행궁동 #LP #카세트테이프 #음악 #카페 #와인 #레트로




옛날 분위기가 선율과 함께

옛날 필름카메라 속에 담긴 추억, 어린 시절 가지고 놀던 카세트 테이프의 소리. 다양한 추억과 그 시절만의 감성이 나오는 가게가 있다. LP 음악을 통해서 과거의 추억 속으로 이끌어주고, 어린 시절의 따뜻한 기억을 따뜻한 음료와 함께 한다. 무언가 이질적이면서 익숙하고, 안정되는 이 느낌! 이곳은 '롱플레이어' 다. 옛날 디카로 찍은 사진들도 붙여져 있고 심지어 판매도 한다. 가게 이름처럼 길~게 플레이 되어 계속해서 흘러가는 우리의 인생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때의 감정과 순간이 새록새록 떠오를 때, 아니 찾고 싶을 때! 향긋한 커피 혹은 와인과 함께 둘러보는 것을 추천한다.



독특한 이색카페 and 술집?

이곳은 낮에 카페로 운영되고 밤에는 BAR로 변신한다. 하이볼과 칵테일, 와인, 안동소주, 안주까지!! 내 취향에 맞는 음반을 고를 수도 있으면서 참 낭만이 있는 곳이다. 오래된 물건이 풍기는 구수하고 눅눅한 냄새와 향긋하고 깊은 풍미의 커피, 밤이 되면 옛 추억을 더욱 진하게 상기시켜주는 술까지. 곳곳에는 인테이어로 개근상?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옛날 물건들이 붙어있거나 놓여있다. 그런 물건들을 찾는 것도 이곳을 즐기는 이색포인트가 될 것이다.



츤데레 같은 느낌이 드는 공간

수 많은 음반과 CD, 테이프, 카메라, 책들은 그저 놓여있을 뿐이다. 그러나 노출된 콘크리트의 벽과 빈티지스러운 천장, 가끔 이질적이지만 예쁜 그림까지 무엇인가 점점 빠져들게 한다. 츤데레처럼 '한 번 옛날 감성에 젖어봐' 하는 것 같다. 음반들을 잡을 때 느끼는 촉감도 부모님의 옛날 졸업사진을 보는 느낌이랄까? 풋풋하며 또 진지하게 나뉘어져 있는 카테고리들은 전문성을 느끼게 해준다. 복합 오묘한 기분이 그리 나쁘지 않은 곳. 볼거리가 많은 곳이다.



기분 전환? 기분 변환!

우리의 기분은 아주 사소한 것으로도 쉽게 변한다. 다른 사람이 무심코 한 가벼운 말에도, 스스로 만들어낸 상상 속에서 상처받아 기분이 상하기도 한다. 그러다 맛있는 것을 먹거나 칭찬을 받으면 다시 또 변한다. 단순하면서 그 변환되기 직전 상태 만큼은 진지하다. 기분이 청룡열차를 탄 것처럼 오르락 내리락 할때 '기분전환이나 하러 가야겠다~' 라고 생각이 든다면, '롱플레이어'를 추천한다. 기분이 전환되는 것을 넘어 변환된다. 여기서 '전환'에서 '변환'이라는 것으로 상향시킨 이유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면 '전환'은 A에서 B로 바꾸는 것이라 다시 또 B로 돌아 갈 수도 있다. 하지만 '변환'은 A가 더이상 A가 아니게 되는 것이다. 즉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은 상태일때, 그 상태에서 변하는 것이다! '롱플레이어'의 다양한 음악과 세월이 간직한 이야기를 들어보길 강력 추천한다~!





📍 주소  경기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886번길 12 롱플레이어 

🕖 영업시간  13:00 - 22:00 (매주 월,화 휴무)

📞 문의 010-3015-5985 

💻 홈페이지 (링크) 


* 해당 콘텐츠는 트리퍼 Rio에디터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료 첨부 하였습니다.